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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삼 형제와 존&맥 형제의 한국 PC방 체험기가 펼쳐진다.

여행 넷째 날, 웨일스 삼형제와 존&맥 형제는 엄마 없이 아이들만의 시간을 가진다. 앨리슨은 오전부터 다섯 아이들을 모은 후 “너희끼리 시간을 보낼래?”라며 아이들끼리의 여행을 제안한다. 이에 다섯 형제는 엄마 없이 합법적 일탈을 할 수 있게 됐다.

엄마 없이 진정한 존&맥 투어를 즐기러 나온 형제들이 제일 먼저 향한 곳은 강남에 위치한 PC방. 존&맥 형제는 사전인터뷰에서 친구들과 가고 싶은 곳으로 PC방을 강력하게 어필한 바 있다. 또한 웨일스 형제와 존&맥 형제는 한국과 영국에 떨어져 살면서 게임으로 이어진 사이다. 벤은 “존과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게임을 같이 해요”라며 한국에서도 함께 게임을 하고 싶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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