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걸스데이 혜리가 주연으로 나선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땨르면 전날 첫 방송한 '청일전자 미쓰리'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6%(전국 기준), 최고 3.2%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는 말단 경리 이선심(이혜리)의 인생 역전이 펼쳐졌다. 룸메이트이자 경리팀장 구지나(엄현경)는 이선심을 구슬려 자신이 가진 회사의 주식을 팔아넘길 계획을 세웠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9&aid=000235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