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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가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인 가운데 정산을 받은 적이 없다는 슬리피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슬리피와 경영진이 나눈 메신저 내용과 휴대폰비 지출 내역도 함께 공개했다.

슬리피는 지난 24일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소속사와의 정산문제, 횡령 의혹 등을 언급했다. 이후 TS엔터테인먼트는 25일 ‘슬리피의 주장이 사실과 달라 바로 잡는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2018년 7월까지 정산받은 돈이 100원도 없다는 슬리피의 주장에 대해 회사 경영진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엔 법인카드로 수백만 원짜리 옷을 구입하고,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쇼핑을 즐긴 정황이 담겼다. TS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슬리피와의 카카오톡 메시지엔 500만원의 수익이 났지만 대여금 3500만원이 남아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슬리피는 “금방 갚는다. 이제 벌어야지”라고 답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43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