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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와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간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매체가 슬리피의 생활고를 보도했다. 이에 TS는 "슬리피의 어머니 병원비를 수차례 대신 내는 등 개인 생활비까지 회사에서 비용 처리해줬다"고 반박했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TS는 2016년까지 정산금과는 별개로 슬리피 어머니 병원비는 물론 슬리피 휴대 전화 사용료 및 차 보험료 등을 50%까지 내줬다. TS는 슬리피의 형편을 고려해 연예활동과 무관함에도 슬리피 어머니의 병원비와 각종 생활비 등을 '비용 처리'했다. '비용 처리'는 연예 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5:5로 회사가 부담하는 것. 즉 TS는 수년간 슬리피의 개인 생활비를 비롯해 어머니 병원비까지 50%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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