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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5회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베이비시터를 둘러싼 ‘육아 대전’을 치루며, 또 다른 전쟁을 예고한다. 
 
함소원은 육아 베테랑 베이비시터를 만나게 된 후 24시간 육아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진화는 베이비시터가 있어도 철통 혜정이 케어에 나서는, 완벽주의자 육아를 보여준다. 이에 베이비시터와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을 조성한다. 
 
무엇보다 함소원이 외출한 가운데, 진화와 베이비시터만 남는다. 평소 모든 일에 “괜찮아요”를 외치던 진화가 딸 혜정이 육아에서만큼은 “안 괜찮아요”를 외치면서 문제가 불거진다. 모든 것에 걱정하고 간섭하는 진화로 인해 베이비시터도 결국 폭발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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