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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9월 21일 "아침에 축구하러 간다고 했는데 농구 옷을 입혀주신 우리 엄마 센스. 좋아하는 베이글 집 위에 좋아하는 커피 집이 있는 연희동은 최고로 좋아하는 곳이지요. 너무너무 맛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농구 옷을 차려입고 시무룩하게 서있다. 반면 이어진 사진에는 아빠 샘 해밍턴 못지 않은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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