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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연휴, 방송가에서는 다양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이 쏟아진 가운데 연휴 마지막날 방송된 '신동엽 vs 김상중 술이 더 해로운가 담배가 더 해로운가'가 의미있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재미와 공익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휴의 마지막인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방송된 '신동엽 vs 김상중'은 심야시간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신동엽 vs 김상중'은 15일 방송에서 5.9%(1부), 5.3%(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방송은 3.1%, 3.7%의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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