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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히스토리 보이즈'에 출연 중인 배우 조창희, 이주빈, 김예찬이 SNS 라이브를 통해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제작사와 배우들이 직접 사과했다.

'히스토리 보이즈' 측은 제작사 노네임씨어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6일 새벽 "조창희, 이주빈, 김예찬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공연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말씀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 13일 이주빈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지나가던 행인이 성과 관련한 노인 비하 발언을 내뱉자 이를 그대로 따라하며 웃음을 터뜨려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27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