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규현의 '규규절절' 투어가 공개된다.

9월 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말라카로 네 번째 여행을 떠난다. 지난 세 번의 여행에서 각각 1승을 거둔 설계자 한혜진, 이용진, 규현은 진정한 강자를 가리기 위한 차별화된 투어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 종교가 공존하는 말레이시아 여행에는 샘 오취리와 걸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평가자로 함께한다. 가나 출신의 샘 오취리, 젊은 피 츄는 색다른 시각에서 설계자들의 투어를 날카롭게 평가할 예정. 특별 평가항목으로 '친절' 지수가 추가돼, 과하게 친절해진 한혜진과 이용진, 규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