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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산 조깅에 나서는 웨일스 삼형제의 모습이 공개됐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른 아침부터 남산 조깅에 나서게 된 웨일스 삼형제. 최고 기온이 33도에 달했지만 엄마 조지나는 "경치를 보면 괜찮을 거다"고 말했다. 그렇게 조지나는 아이들을 다독이며 숙소에서 남산으로 더위를 뚫고 이동했다.

웨일스 삼형제와 조지나는 조깅 트랙을 따라 조깅을 시작했다. 조지나는 “덥지 않다고 느끼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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