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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서수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아 너무 귀여워서 혼났어요. 하품 중. 고슴도치맘. 해피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은 속싸개를 한 채 사진을 찍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하품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서수연은 출산 후 아들의 얼굴을 처음 공개하는 것으로 눈길을 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8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