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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배가본드'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SBS는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씨네큐에서 '배가본드'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재진 앞에 드라마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배가본드'는 첫 방송을 10일 앞두고 취재진과 광고주들에게 가장 먼저 드라마를 공개했다. 드라마가 시사회를 열고 1회 방송분을 미리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작품성과 완성도를 자신하는 '배가본드' 측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결정이다. 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는 연출을 맡은 유인식 PD와 그와 히트작을 함께 한 '콤비' 이길복 촬영감독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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