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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니가 정유미를 잇는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전소니가 위하준과 함께 12년만에 리메이크로 돌아오는 드라마 '케세라세라' 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소니는 스페이스Q MD로 활동하는 한은수로 변신한다. 고교시절부터 생활전선에 투입, 막강한 생활력으로 분식집·주유소·사우나·모텔·건물청소·연극배우까지 안 해본 일 없는 화려한 아르바이트 스펙을 자랑하는 그야말로 '인간 알바천국'이다. 철없이 사고치는 엄마와 아픈 동생,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집안 사정으로 이사다니기 수차례로 정착할 수 없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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