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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임재현 등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나영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6월 10일 오전 8시 현재 멜론, 지니에서 1위, 벅스에서 2위에 올라있다. 임재현 '사랑에 연습이 있었더라면'은 멜론에서 2위, 지니 3위, 벅스 5위 등 차트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다른 차트에서도 상위권이다. 이하이, 다비치, 방탄소년단 등 대중에 널리 알려진 가수들을 제치고 최상위권에 오른 성적표라 눈길을 끈다.

그런데 김나영, 임재현은 대중에게 생소한 이름의 가수들이다. 이들 외에도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아직 낯선 가수들의 곡들이 상당수 음원차트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의혹과 엇물려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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