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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이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이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로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11일 "이지훈이 '99억의 여자'에서 윤희주(오나라)의 남편 이재훈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 정서연(조여정)이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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