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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오해로 인해 결별설 해프닝에 휘말려야 했다.

지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키우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건변하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늬는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이라며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하루하루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2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