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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결별 후 심경을 전했다.

10일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41)과 작가 다니엘 튜더(37)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헤럴드POP에 "최근 곽정은 씨와 남자친구 분이 결별했다. 서로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곽정은은 이와 관련해 SNS에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곽정은은 "살면서 누구나 숱한 이별을 한다. 이별의 상처가 아플 때에는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 거야'라고 비장한 선언을 하지만, 이내 그걸 잊고 또 다른 사랑에 빠져든다. 연애 전문가라는, 나는 한 번도 원한적 없던 (저는 기자 출신 작가다) 이상한 타이틀을 가진 저도 그저 사람일 뿐인지라,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를 잠시 제 곁에 두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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