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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장용준) 측이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를 인정했다. 이에 그를 대신해 스스로 운전자라고 주장한 A씨의 행동 배경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새벽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동승자 1명을 태우고 흰색 벤츠를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노엘. 그와 동승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모두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사고 당시 경찰이 출동했을 때 노엘과 동승자 모두 자신들이 운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 30대 남성 A씨가 뒤늦게 나타나더니 스스로 운전자라고 주장했고 경찰은 A씨만 경찰서로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0760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