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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1일 북미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100%의 신선도지수를 기록했다.

7일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총 79개의 리뷰가 모두 호평으로 채워졌다.

로튼토마토는 “‘기생충’은 시의적절한 사회적 주제를 시급하고 화려하게 보여주기 위해 작가인 봉준호 감독이 자신의 역량을 모두 쏟아부은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로써 내년 2월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부문 외에도 작품상 등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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