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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호사 일은 계속 할 것이다. 고생해서 됐다”며 “로펌이 미국에서도 가장 큰 곳 중 하나라 1년에 채워야하는 할당량의 시간이 있어서 못 채우면 잘릴 수 있다. 그래서 힘들지만 대신 월급을 무지 많이 준다”고 전했다.

이어 “인스타그램에는 즐거운 사진만 올리니까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지칠 정도로 일한다. 돈 잘 받으며 일 잘 다니고 있다”고 그간의 오해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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