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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종영 후 유재석의 행보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엇갈린다. 이전처럼 파괴력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며 혹평하기도, 한층 편안하고 가벼워진 모습으로 여전히 국민MC다운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호평하기도 한다.

유재석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민MC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긴 무명 시절을 지나 MBC '목표달성 토요일-동거동락'을 통해 메인MC로 재능을 뽐내기 시작한 그는 '쿵쿵따', '느낌표', 'X맨', '놀러와', '패밀리가 떴다' 등으로 국민MC라 불렸다. 특히 13년간 이끌었던 '무한도전'은 종영 시점까지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사랑 받았던 프로그램이다. 지상파 3사를 돌며 11년간 매년 연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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