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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화의 힘이다. 영화 '벌새'(감독 김보라)와 '우리집'(감독 윤가은)이 나란히 4만을 넘어 5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벌새'는 지난 9일 2748만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 4만 7616명이다. '우리집'은 602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4만 3188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벌새'는 개봉 11일째인 8일, 지난달 22일 개봉한 '우리집'은 개봉 18일 만인 8일에 나란히 4만을 돌파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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