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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서정희와 이혼 후 목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강남의 한 교회는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집회'라는 현수막을 걸고 서세원이 매주 금요일 간증 예배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는 인근 주민들이 교회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찍어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이에 여성동아는 지난 8일 "서세원이 5살 딸과 함께 간증 예배에 참석했다"고 근황을 전해 네티즌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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