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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도 내 책임! 그러나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따로 있다?!"

서장훈과 이수근이 배우 성현아의 방문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오늘(9일) 방송될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25회에서는 악플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는 성현아에게 보살들이 현실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그녀는 기사만 났다 하면 실검 1위를 찍으며 수많은 악플이 달린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를 진지하게 듣고 있던 서장훈이 “초월을 해야돼!”라며 힘든 시간을 겪은 만큼 좀 더 단단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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