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미스터 기간제’가 화제 속 종영했다. 특히 15화에 이어 16화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다시 한번 OCN 수목 오리지널 역대 시청률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미스터 기간제’의 16화의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8%, 최고 5.2%를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과 OCN 수목 오리지널 신기록을 경신했다. OCN 타깃인 2549 시청률 역시 평균 2.8%, 최고 3.2%를 기록했다. 가구 시청률과 타깃 시청률 모두 케이블, 종편 포함 1위에 등극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가구 기준)

지난 5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 16화에서는 변호사 기무혁(기강제, 윤균상 분)과 정수아 사건의 진범 유범진(이준영 분)의 끝나지 않은 치열한 법정 대결이 이어졌다.

http://naver.me/GGN8sY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