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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가 선정됐다.

정우성과 이하늬가 10월 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부산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올해 데뷔 25년 차인 배우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영화 ‘비트’(1997)를 통해 청춘스타로 떠올라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아수라’(2016), ‘강철비’(2017)부터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2010), ‘빠담빠담’(2011)까지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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