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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에 이어 Mnet의 또다른 아이돌 서바이벌 '아이돌학교'의 조작 여부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이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아이돌학교' 관계자 및 결과에 의문을 제기한 시청자(이하 진상규명위원회)들을 소환하는 등 참고인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학교' 시청자 팬덤 측도 6일 Mnet 측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 특히 '아이돌학교' 측이 기존의 투표 결과 조작(사기 등) 혐의 외에 몇몇 관계자에게 증거 인멸을 교사(敎唆)한 정황에 대해서도 고발 및 수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465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