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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f(x),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가 데뷔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는다.

5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엠버 루나는 계약이 종료됐으며, 크리스탈은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다. 빅토리아와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논의 중이다.

2009년 9월 '라차타(LA chA TA)'로 데뷔한 에프엑스는 '츄(Chu~♡)' 'NU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Hot Summer)'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 '첫 사랑니' '레드 라잇(Red Light)' 등 독특한 음악으로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05181209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