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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오는 10월 북미 개봉을 앞둔 가운데 북미 배급사 측이 아카데미 시상식 5개 부문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봉준호 감독이 미국에서 열린 제 46회 텔루라이드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할리우드리포터는 '기생충'이 아카데미 5개 부문 노미네이트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열린 제 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은 오는 10월 11일 네온(Neon)의 배급으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관객과 만난다.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네온은 아카데미 시즌까지 점차 개봉을 늘려간다는 계획. 특히 내년 2월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현재 국제영화상으로 이름이 바뀜) 부문은 물론이고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까지 총 5개 부문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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