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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소현은 '좋아하면 울리는' 공개 후 반응에 대해 "넥플릭스 자체가 댓글이 달리는 것이 아니어서 커뮤니티를 직접 찾아봤다. 그리고 주변 분들이 보시고는 재밌다고 연락을 많이 해주셨다. 해외 팬분들의 SNS 반응도 많이 있더라. 넷플릭스 관계자분도 '해외에서 반응이 좋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김소현은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로맨스 연기를 펼쳤던 송강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골목길 키스신' 촬영을 회상했다. 김소현은 그 장면은 실제로도 많이 설렜다. 워작 웹툰을 보면서도 제가 좋아했던 장면이라서, 잘 찍어야겠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그리고 실제 촬영 장소도 너무 예뻤고, 극중 선오와 가까이서 교감하며 연기하는 게 예뻤다. 떨리는 감정을 느끼면서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김소현은 많은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해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정작 김소현은 실제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라고. 김소현은 "제 나이가 21살이다. 아직 어린 나이기 때문에 모태솔로라고 해서 크게 이상할 것 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오히려 로맨스 연기를 자주 하다보니까 연애를 안하는 것 같다. 드라마 속 연애가 항상 좋고 행복한 것은 아니지 않나. 갈등도 있고, 힘들 때도 많다. 그래서 드라마가 끝나면 실제로 연애를 끝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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