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정철민 PD는 4일 서울 서교동 다산북살롱에서 열린 SBS '런닝맨' 9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개리가 나가겠다고 했을 때 가장 위기였던 것 같다"고 '런닝맨'의 9년 동안 느낀 최대 위기를 짚었다.

정철민 PD는 "당시 시청률이 5%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고, 멤버들도 어떻게 가야 하는지 방향성 자체에 혼란스러워했다. '런닝맨'이 이름표 뜯기라는 핵심적인 코너를 오래 해왔는데 이름표 뜯기를 할 때마다 시청률이 너무 빠졌다"고 개리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당시 '런닝맨'의 어려웠던 상황을 회상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205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