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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가 가을 신제품 광고 모델로 허재를 발탁하고 전속 모델인 배우 박서준과 함께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허재는 기아자동차 농구팀에서 '농구대통령'이라는 별명과 함께 선수 생활 후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다. 현재는 '뭉쳐야찬다', '미운우리새끼' 등 다수의 예능에서 현란한 입담으로 매주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떠오르는 예능 신생아로 활약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허재의 신선한 이미지가 도미노피자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며 "가을 신제품 출시 기간 동안 전속 모델 박서준과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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