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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28)이 열애 중이다.

2일 뉴스1 취재 결과, 벤은 W 재단 이욱(31) 이사장과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현재 세 달째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욱 이사장은 벤의 음악을 좋아해온 오랜 팬이었다. 이들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게 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교제 사실을 알리는 등 예쁜 사랑을 표현하는 커플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욱 이사장은 최근 벤의 신곡을 자신의 SNS에 홍보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02100557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