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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양세찬은 팀이 되어 차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대답을 다섯 글자부터 한 글자까지 들어야하는 게임에서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이 빛났다. 이날 전소민은 ‘내 파트너에게 바라는 거?’라는 질문에 ‘네 마음’이라며 양세찬을 바라봤다.

또 ‘양세찬이 사귀자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전소민은 “당연히 사귀지”라고 대답했다.

이에 양세찬은 ‘전소민이 사귀자고 하면?’이라는 질문에 “나도 좋아”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한 글자 듣기에서 전소민은 ‘연인을 부르는 애칭은?’이란 질문에 양세찬을 바라보고 “쪽!”이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는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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