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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이효리에게 "언니들이 너무 부러웠다. 나 빼고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약간 질투고 나고 엄청 방황을 했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효리는 "그래서 네가 핑클에 누가 된다고 생각했어?"라고 물었고, 성유리는 "슬프기도 하고 나만 제일 못한다는 콤플렉스가 심했던 것 같다. 처음엔 이런 마음에 핑클을 외면했다. 그 후 재결합하는 팀이 많아져 언니들이 보고 싶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네가 있는 것 자체만으로 도움이 되는 거 아닐까? 넷은 함께 있어야 완전체가 되는 거다. 네 연기에 완전히 만족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질 거다. 인새은 즐기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라며 성유리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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