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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 신흥 '대세' 장성규(36)가 MBC FM4U '굿모닝FM' 신규 DJ로 나선다.

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장성규는 MBC 가을 개편을 맞아 DJ 교체가 결정된 '굿모닝FM'의 김제동 후임 DJ로 유력 거론되고 있다.

장성규와 MBC의 인연은 특별하다. 지난 2011년 상반기 방송된 MBC 아나운서 선발 서바이벌 '일밤-신입사원'에서 TOP3까지 올라갔던 것. '굿모닝FM' DJ로 확정될 경우 방송 입문 8년 만에 MBC에서 고정 프로그램을 맡게 되는 셈이다. 이미 그는 지난 5월 '굿모닝FM'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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