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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킹’이란 수식어가 난감할 정도다. 방송인 유재석이 연이어 체면을 구기고 있다. 최근 새롭게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마다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든 것이다.

최근 방송가에는 예능의 쇠퇴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더구나 유재석 카드로도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으면 더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먼저 시작은 지난 7월 27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다. 13년간 몸담았던 한국 대표 예능 ‘무한도전’ 종영 이후 1년만에 김태호 PD와 재회로 눈길을 끈 프로그램이다. 시간대도 ‘무한도전’이 방영됐던 토요일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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