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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과 박은빈이 6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한다.

SBS 관계자는 27일 동아닷컴에 “남궁민과 박은빈이 SBS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토브리그’는 9월 20일 첫 방송되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금토 드라마로 편성된다”고 설명했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팀의 준비기간을 다룬 드라마 꼴찌 야구 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 이신화 작가가 집필하고 정동윤 PD가 연출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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