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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박나래, 유민상이 한국방송대상에서 상을 받는다.

한국방송협회는 오는 9월 3일 개최되는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심사 결과를 8월 27일 발표했다. 전국 지상파 방송사에서 내부 경쟁을 거쳐 출품된 272편의 작품과 75명의 방송인을 대상으로 예심과 본심을 거쳐 25편의 수상작과 19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작품상에는 MBC '뉴스데스크'의 故 김용균씨 사망사고,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KBS 'KBS스페셜' 플라스틱 지구, EBS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 CBS '남겨진 이들의 선물', 광주MBC '핑크피쉬' 등 25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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