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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퀸'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출연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캐스팅 물망에 오른 김태리와 류준열이 출연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총 2편으로 제작되는 최동훈 감독 신작으로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김태리와 류준열은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에 이어 두 번째 호흡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게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충무로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2015년 개봉한 '암살' 이후 계획한 차기작으로 2019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외계인의 이야기를 다룬 SF 범죄물이다. 앞서 최동훈 감독은 '암살' 이후 홍콩영화를 리메이크한 '도청'을 준비 중이었지만 출연을 확정한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으로 제작을 전면 중단, 새 프로젝트로 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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