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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열풍의 주역 오나라가 '99억의 여자'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27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오나라가 KBS 2TV 새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윤희주 역을 맡는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오나라가 극중 맡은 윤희주는 99억을 움켜쥔 여자 정서연의 친구이자 운암재단 이사장이다. 정서연과 친구인듯 보이지만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710084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