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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대표적인 시사 및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폐지를 공식화했다. 새로운 프로그램 론칭을 준비 중이다.

김덕재 제작1본부장은 22일 시청자위원회에서 "두개의 프로그램인 추적 60분과 KBS 스폐셜을 이번에 없앤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아주 큰 고민이다. KBS 1TV에 사실 구석구석 찾아보면 좋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관심을 못 받는다. 화제가 잘 되지 않았던 맹점이 있었다"면서 "추적 60분과 KBS 스폐셜 두 프로그램을 과감하게 완전 개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개의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을 신설한다는 것.


https://news.v.daum.net/v/20190823174639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