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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모델 송경아와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오정연은 전현무와 최송현, 이지애를 언급하며 "KBS 32기 동기다. 아나운서 어벤져스라고도 불렸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지금은 모두가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저는 2015년에 회사를 나왔다. KBS에서 최초로 호적을 판 기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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