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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밴드 익스(EX) 출신의 이상미(36)가 11월 결혼한다.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상미는 11월 말 무역회사에 재직중인 연하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상미는 예비신랑과 2016년 만나 3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예식장소는 이상미의 고향인 대구 시내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근 두 사람은 양가 어른들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했고,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한 측근은 27일 스포티비뉴스에 “이상미는 3년간 교제하면서 무엇보다 예비신랑의 성실성과 이해심, 착한 성품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과 앞날을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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