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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과 소유진이 '똥강아지들'로 만난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장훈과 소유진은 SBS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똥강아지들' MC로 발탁됐다.

'똥강아지들'은 연예인들의 아이와 강아지들의 교감을 담은 감성 힐링 프로그램으로, '대세' 서장훈과 소유진이 MC를 맡았다. 서장훈과 소유진은 이미 지난 23일 경기도 파주시 프리즘 스튜디오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두 사람은 첫 녹화에서부터 남다른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고 전해져 '똥강아지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203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