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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가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방송된 OCN 토일극 '왓쳐' 최종회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5.0%)보다 1.6% 포인트 상승했다. OCN 최고 시청률인 '보이스2'의 7.1%에 미치진 못했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석규(도치광) 서강준(김영군) 김현주(한태주)가 장사회의 실체를 밝혔다.

서강준은 안길강(김재명)의 누명을 벗길 증거를 가진 주진모(박진우)를 찾아갔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타살 흔적이 없어 보였지만 서강준은 발가락 사이에서 주사 자국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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