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노동과 붙인 예능이라 조금 낯설 수도 있어서 저희도 조마조마하면서 첫 방송을 봤는데 시청자분들이 신선하고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저희 팀 모두가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국민 MC' 유재석이 출연하는 tvN 새 예능 '일로 만난 사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1회에서는 제주도 녹차밭에서 노동을 하며 투닥투닥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는 유재석과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공개돼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일로 만난 사이'와 KBS2 '체험 삶의 현장'의 다른 점이 무엇이냐"는 이효리의 질문에 "우리는 토크가 가미돼있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고, 이러한 유재석의 토크력과 유재석-이효리의 '국민 남매' 케미스트리, 이효리-이상순 부부 특유의 자연스러움이 어우려진 '일과 만난 사이'는 첫 방송부터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가구 전국기준 평균 4.9%, 최고 5.9%의 시청률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표를 얻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74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