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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릴레이 카메라가 전국으로 확장됐다. 우리네 이웃들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서울의 밤을 책임지는 올빼미 버스 이야기, 버스 차장이 있는 태안 버스 이야기, 봉화군 주민들의 소식통 우체부 이야기, 구조를 위해 버텨내야 하는 소방대원들의 이야기 등이 담겨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대한민국 라이브' 코너로 꾸며졌다. 교통수단을 통해 당신의 이야기를 나르는 방식이었다. 기존 릴레이 카메라 8대에 추가로 70여 대의 카메라를 투입한 방식이었다.

전국으로 흩어져 교통수단을 이용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데프콘은 새벽 올빼미 버스를 타는 시민들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른 시간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만 있을 것이란 편견을 내려놓게 했다. 누구보다 빨리 아침을 시작, 새벽을 채워가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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