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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과거 슈퍼스타 당시를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의 첫 게스트로 이효리와 이상순이 출연, 유재석과 제주도 녹차밭에서 일을 했다.

이효리는 유재석한테 "내가 결혼식 갔었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잠깐 와서 인사하고 갔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왜 자신한테 축의금을 안 주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언제하는지 말 안 해줬다. 내고 싶었다"고 했고, 이효리는 돈을 주고 가라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제주도에 계속 살 거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우리 개들 죽을 때까지 살 것 같아"라고 답했다.

또한 이효리는 "예전에는 서울이 너무 싫고 제주도에 살고 싶었는데, 이제는 서울도 좋다. 그때 내 마음이 복잡했나보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과거에 대해 "이슈가 많았으니까"라고 했고, 유재석은 "좋게 말하면 관심인데"라면서 걱정했다.

이어 이효리는 "내가 그때 너무 슈퍼스타였다. 오빠는 모를 수 있다. MC로서 슈퍼스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