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공포의 힘이 제대로 통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신(김홍선 감독)'은 24일 22만8513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53만9413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전체 1위로, '변신'은 개봉 후 4일째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경쟁작 '광대들: 풍문조작단(김주호 감독)'을 월등히 앞선 것은 물론, '분노의 질주:홉스&쇼', '엑시트(이상근 감독)'도 꺾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51535